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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의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를 키운다”

아프리카인사이트, 청년기업가 육성사업 ‘아프리카 YES 프로젝트 성과’ 발표 지난 25일 압구정CGV ‘다큐 상영회 & 모금행사’ 개최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는 지난 25 일 압구정 CGV 에서 아프리카 청년 기업가 육성사업 ‘아프리카 YES 프로젝트’ 다큐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아프리카 청년 리더십을 양성하고 비즈니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실시된 YES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본 행사에는 아프리카인사이트 최동환 이사장 외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므웬데 므윈지 주한케냐대사, 알리 모하메드 마가시 주한나이지리아대사, 마마두 음보즈 주한세네갈대사관 공사, 한유리 주한가나대사관 공보담당관을 포함한

주한아프리카외교단, 프로젝트 후원기관인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기관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정해정 MK 인터내셔널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 다양한 곳에서 사업을 펼치는 기업 CEO 들이 중심이 된 후원위원회 인사 등 60 여명의 귀빈이 자리를 빛냈습니다.



YES 프로젝트의 YES 는 Young Entrepreneur Support 의 줄임말로, 아프리카에 대한 외부 중심, 물질 중심, 결과 중심적 일방 지원이 만들어내는 부작용과 한계를 넘어 보다 현장과 사람, 과정 중심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 (SDGs)에 기여하고 진정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아프리카인사이트가 2015 년부터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를 중심으로 진행해온 사업입니다.

30 세 미만의 청년 중에서 공익적 목적을 가진 6 개월-24 개월 사이의 초기 단계 기업가를 엄격히 선발해 리더십캠프와 집중교육 프로그램, 수료캠프, 사업발표회 등 6 개월 과정의 리더십, 비즈니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총 4 개 기수 70 명 이상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청년기업가를 배출했습니다.


특히 우수한 성적을 거둬 YES 펠로우로 선정된 기업인들에게는 지금까지 한 기수당 15,000 달러 규모로 총 12 명에게 55,000 불의 사업비를 지원하였고, 이후에도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펀딩,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 7-8 월 케냐를 방문한 아프리카인사이트 허성용 대표와 양지예 사무국장, 그리고 신혜수, 조슈아 영상감독이 나와 케냐 사회적기업가의 이야기와 파트너기관인 아프리카예스센터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소개했습니다.


이 영상에는 12 명의 사회혁신가의 이야기를 통해 국제적인 연대로 코로나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한국과 케냐 청년들의 협력과 도전의 모습을 담아 냈습니다.


상영회에 참가한 채정원 씨는 “외부인이 아닌 현지 청년 기업가가 창안한 사업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과 강점을 봤다. 한 명 한 명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믿음, 그 믿음이 변화의 시작이라는 것에 대한 직관적 판단,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와 애정, 사람 중심성, 참가자들을 단순한 수강생이 아닌 발전과 변화의 주체로 보는 점 등에서 전율을 느꼈다”며, 아프리카 YES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비전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후원과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밖에 이날 행사에서는 YES 프로젝트 3개 기수의 활동 성과를 담은 임팩트리 포트를 발간해 소개했습니다.


허성용 아프리카인사이트 대표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사회변화, 즉 소셜 임팩트 (Social Impact)를 측정해 보고서로 만드는 것을 통해 국제 개발 협력의 시너지와 영향력을 증명하고 프로젝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초석으로 삼고자 한다” 고 말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비전 선포를 통해 ‘YES AFRICA, YES WE CAN’ 이라는 구호와 함께 2030년까지 아프리카 10개 국가에서 1,000명의 청년 기업가를 양성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오랜 경륜의 전문가로 30여년간 아프리카 사업을 펼쳐온 정해정 MK인터내셔널 회장은 “아프리카에 애정이 많다.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 차원에서 후원위 원회를 만들었다”며, “국내외의 다양한 파트너십 발굴과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아 프리카 청년 기업가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아프리카인사이트 측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 저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다”며, “상영회에서 선보인 영상은 아프리카인사이트TV 를 통해 시청할 수 있고, 홈페이지를 통해 임팩트 리포트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 다”고 전했습니다.



Source: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443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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